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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연삭작업 왜 해야 할까 콘크리트는 알칼리 성분으로 철근이나 와이어 매쉬 등의 산화되는 걸 막아줍니다. 콘크리트의 표면은 공기 중의 탄산가스나 매연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산성비로 인해 알카리 성분이 중화됩니다. 중화되어 푸석해진 콘크리트를 방치하게 되면 급속도로 부식이 될수 있기 때문에 관리해야 하는데 관리 방법으로는 페인트를 칠하거나 발수재 도포 또는 콘크리트 표면 연삭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페인트는 우레탄 페인트 또는 에폭시 페인트가 대표적이고 발수재는 보통 노출 콘크리트 외벽에 칠한다. 에폭시나 우레탄은 많이 알려진 방법으로 쉽게 접할수 있고, 다소 생소한 콘크리트 연삭을 설명하겠습니다. 콘크리트 연삭. 언제 해야 할까요? 거의 모든 콘크리트 표면에서 하는 작업이고, 방수공사의 기초작업이나 표면이 약할 때 또는 약해진 경우..
셀프 인테리어 / 페인트 제거 팁 코로나 이후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셀프 인테리어 시도하는분들도 계시고 자영업 하시는 분들 셀프로 리모델링 많이들 하시죠. 벽지는 뜯어내면 된다지만 페인트는 어떻게 해야하나? 시멘트, 콘크리트, 페인트, 돌, 나무.. 뭐든 갈아낼수는 있는데 뭐로 갈아내는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아마 다들 모르실겁니다. 나무를 갈아내는 사포도 거친것부터 고운것 종이재질이나 그라인더에 장착하는 방식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페인트나 시멘트 몰탈들을 갈아낼때는 다이아몬드 컵날이라는걸 사용합니다. 다이아몬드 날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한데 어떤 차이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겠습니다. 전문적으로 취급하는곳이 아니면 다 같은 규격이니 고민할 필요 없어요. 모양도 제각각 색깔도 제각각 종류가 많습니다. 철물점, 건재상, 공구상..
에폭시 바닥 관리 인테리어를 변경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때, 또는 신축건물에서 에폭시 바닥재가 많이 사용됩니다. 카페, 식당, 의류매장 등 다양한 실내 매장에서 시멘트 바닥이 보이는 투명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인테리어와, 지하, 지상 주차장에서 초록색, 회색이 대부분 에폭시입니다. (옥상 주차장은 방수 목적으로 우레탄, 지하나 지상은 에폭시입니다.) 에폭시는 단단하고 탄성이 적어 충격을 받으면 깨져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콘크리트와 프라이머와 접착이 잘 되어있으면 그렇지 않습니다만... ​ 에폭시, 우레탄 등 마감재는 콘크리트가 노출되어 산화되는 걸 막아주는 보호 역할을 해주는데 영구적이진 않아서 3년~5년 주기로 보수를 해줘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크랙과 스크래치, 마모현상으로 인한 콘크리트의 노출 등 마감재로써 제 역..